안녕하세요. 오늘은 현대자동차와 마블이 합작을하여 차량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있어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마블은 히어로 영화로 전세계 많은 영화팬을 거느리고 있는 영화제작사중 한곳이죠. 그 히어로 중 아이언맨을 현대자동차 코나에 적목시켜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세계최초로 공개합니다. 현대차는 마블과 2015년 부터 파트너쉽을 맺고 마블 영화에 현대차를 출연 시키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느 앤드맨과 와스프에서 벨로스터가 나와 쌩쌩 달렸죠.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마블의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차량에 최초로 적목시켜 양산하는 첫 차량으로 코나를 선택하였습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컬러는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에 처음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에서 영감을 얻어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에서 나온 오리지널 수트를 따라 무광 메탈릭 그레이와 최신이 아이언맨 슈트의 레드컬러를 포인트로 주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전면부는 마블 로고를 새겨진 전용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해드램프를, 측면부는 아이언맨 마스크 메탈릭 뱃지, 아이언맨 마스크가 새겨진 휠 캡 18인치 투톤 컬러 휠, 도어에는 도니스타커의 회사 로고, 후면부에는 번호판 위 가니쉬에 아이언맨 레터링 음각을 새겨 레드 컬러의 투톤 루프위에 크게 그려진 아이언맨 마스크도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만의 특징입니다. 실내 공간 또한 레드와 그레이를 기본 베이스 컬러로 시트와, 차량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아이언맨 에디션전용 그래픽이 탑재될 전망입니다. 이런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은 2019년 내년 초 글로벌 전세계 동시 판매 이벤트로 출시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차량의 희소성을 높이기 위하여 특정 기간 1회에 한해서만 주문제작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이언맨의 매니아들은 이 기회를 놓친다면 두번 다시 받아볼수 없는 기회를 날려버릴수도 있겠네요.  전 세계의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마블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 현대차와 콜라보로 차량에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그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네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95%로 부존 에너지 자원이 절대 부족한 에너지자원빈국입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공급 8위, 석유소비 8위, 전력소비 8위, CO2배출 7위로 대표적인 에너지다소비 국가입니다. 현제 글로벌 탄소 규제의 강화로 (파리협약) 지구 평균기온을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이내로 억제하고, 기존 선진국에서 개도국까지 감축의부가 부여 됩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536백만톤을 감축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BAU대비(851백만톤) 약 37%의 감출율입니다. 그리하여 원전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30년까지 20%로 확대하는 에너지전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를 17년 24기에서 22년 28기, 31년 18기, 38년 14기 등으로 감축 로드맵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육성이 매우 중요한데요. 핵심분야별 수요관리 강화, 미활용 열 에너지 활용등을 통해 저탄소 고효율 구조로 전환,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인프라구죽, loE기반 신비즈니스 창출, 소규모 사업자의 참여 여건 및 기업투자 여건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로서 국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주택, 건물) 보급사업 확대 및 태양광 설치 시 요금 절감혜택과 제로에너지건출물 인증 의무화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기반 건출을 확산하여야 합니다. 또 소규모(100KW 이하) 사업지원 및 협동조합을 통한 참여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사회적 경제기업 및 시민펀드형 사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군 시설물, 옥상 등 유휴 국유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를 더 확대 보급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설치의무화 제도가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건축물 연면적 1,000m2 이상 신축 및 개축하는 경우 예상에너지사용량의 일정 비율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토록 의무화. 이를 위해 법이 개정되어는데요. 총 건축비5%에서 예상 에너지 사용량의 10%기준, 연면적 3,000m2 에서 연면적 1,000m2이상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설치의무화 대상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가 연간 50억이상을 출옇나 정부출연기관, 국유재산법 제 2조제6호에 따른 정부출연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고나 정부출연기관 정부출자기업체에서 납입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 또는 50억 이상을 출자한 법인,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 건출물 대상용도는 공고용:교정 및 군사시설(군사시설 제외), 방송통신시설,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의료시설, 운동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 시설, 수련시설, 묘지관리시설, 관광휴게시설, 장례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업무시설, 운수시설이 대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볼보 XC40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볼보 XC40의 디자인은 꽤나 멋있고 당당한 자태의 디자인입니다. 볼보 XC40의 출시가격은 모멤텀 4260만원, 인스크립션 5080만원, R디자인 4880만원 입니다. XC40의 휠 같은 경우엔 다양하게 채택하고 있습니다. 모멤텀 모델의 경우는 18인치 휠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고, R디자인과 인스크립션 두 모델같은 경우엔 19인치 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옵션을 통해 20인치까지는 기본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볼보 XC40 입니다. 타이어 또한 최상급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R디자인의 경우 모멤텀과 인스크립션 모델과 다르게 운전석 도어 안쪽이 오렌지색으로 되어 있네요. R디자인만의 차별성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운전석 도어수납공간은 15인치 노트북도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크게 빠져 있네요. 운전석 시트 중앙부분에는 알칸타라의 재질로 마감되어 있어 부드롭고 촉감이 좋습니다. 볼보 XC40의 첫 느낌은 매우 화려하고 듬직하네요. 계기판은 12.2인치 디스털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외같은 경우 12.2인치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넣어야하지만 국내 출시 볼보 XC40은 전 트림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XC40의 파워 트레인은 디젤,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국내 출시될 모델은 2.0L 가솔린 터보엔진 모델만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기다리면 조금씩 다양한 파워 트레인의 XC40이 들어오겠죠. 변기속는 자동 8단을 사용하고 있고 국내에 출시될 XC40은 4륜이 될것이라고 하네요. 볼보는 고급장비를 엔트리 모델에까지 아낍없이 넣어주는걸로 유명합니다. 지금 XC40같은 경우도 어탭티브 크루즈 컨트롤, 파일럿 어시스트까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통풍시트의 부재. 에어컨을 틀로 주행을 하지만 밑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나왔으면 하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네요. 볼보 같은 경우 이제는 중국 자본이 들어가고 있다 보니 중국차가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의 자본이 들어가든 좋고 튼튼한 차량만 나오면 되지 않을까요? ​​

오늘은 독특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구글이 OS 즉 안드로이드 오토가 정식으로 출시가 됐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오토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만들기 시작했고 상용화가 되기 했지만 국내에는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출시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애플의 카플레이만 차량에 지원이 되는 시스템이었는데 이제 정식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출시하면서 기아차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공을 해준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폰이 있어야 겠죠. 우선 연결은 안드로이드폰과 차량을 USB로 연결해 줍니다. 안드로이드 오토이든 애플 카플레이든 사실 네비게이션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지도는 카카오네비와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 환경에 잘 맞쳤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오토는 "OK 구글"이라는 말을하면 음성인식으로 목적지 설정과 알람 설정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음성인식으로 메시지를 보내기도 가능합니다. 그럼 이번에 애플 카플레이도 한번 연결해 보았습니다. 애플 카플레이는 UI는 보기는 좋지만 음성인식은 안드로이드 오토 보다는 살짝 부족한 부분이 있네요.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하게 되면 좋은점은 바로 원래 차량에 네비를 사용하다 보면 자주 업데이트를 해줘야하는데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하게 되면 스스로 핸드폰에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굳이 번거롭게 매번 업데이트를 계속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최신 지도를 받아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체험해 보았는데요. 음성인식같은 경우는 안드로드 오토가 좀더 좋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같은 경우 길안내 같은 부분에 있었서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네비가 한국시스템이고 여러가지 지명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지원이 더 잘되는 느낌이구요. 애플 카플레이 경우는 지도 데이터도 조금 빈약하고 그래서 따른 목적지를 잘 못알아듣는 느낌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같은 경우는 영어로만 지원이 되었지만 이번 한국에서 런칭을 하기 위해 영어 다음으로 한글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인정을 받아야 전 세계적으로도 이 시스템을 문제없이 도입할수 있다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현대차에서도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수있게 한다고 하니 이제 옵션으로 들어간 네비보다 안드로이드 오토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될꺼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벨로스터N 모델 차량을 오늘 한번 시승해 보도록하겠습니다. 벨로스터N 차량은 현제까지는 수동모델로만 출시가 되었는데요. 내년은 되어야지만 벨로스터N 자동모델이 출시 될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후로는 하이브리드 등 여러가지 모델이 추가되겠죠? 벨로스터N 모델의 외관은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전시가 되었기 때문에 많이들 알고 계실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벨로스터N 차량의 서킷주행도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보셨을꺼 같은데요. 오늘은 서킷이 아닌 공도에서 주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막히는 도로에서 수동차량이 과연 괜찮을까? 쉽게 기아변속이 가능할까요? 저는 일상에서는 일반 벨로스터 차량을 타고 있는데요. 과연 수동 벨로스터가 필요한가. 제 주위에 수동차량을 운전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분 말씀을 빌리면 수동을 운전하다보면 도가니가 나간다는 웃지못할 이야기. 벨로스터N 차량은 고급 휘발류까지 주유할 필요가 없고, 일반 휘발류를 넣으셔도 무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외국보다 옥탄가가 높게 세팅되어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벨로스터N 차량은 일반 휘발류를 넣고 운행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벨로스터N의 주타겟은 포퍼먼스를 중요시하는 분들이 구매를 많이 하시지 않을까요? 자동모델도 아닌 수동의 모델을 말이죠. 공도에서 주행을 시작하여 퇴근 시간 만큼의 막히는 길은 아니지만 그래도 길이 막히다 보니 오토차량을 운전할때는 왼발은 쉬고 있었지만 수동차량을 운전하게 되니 왼발이 쉽없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네요. 이러다 진짜 도가니가 나갈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 이었어요. 벨로스터N의 핸들과 기어노브의 간격은 제 손바닥 기준으로 한뼘정도 떨어져 있네요. 계속해서 기어도 바뀌줘야하다 보니 핸들에서 간격이 멀어지면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있을꺼라는 생각에 짧은게 좋은거 같은 수동차량. 벨로스터N의 노면소음은 N모드로 운전을 하는중에는 소음들을 세도없이 출력이 좋다보니 소음을 듣기는 힘들었구요. 에코모드로 해서 운전을 했을시도 노면소음은 안들리다 싶을 정도로 하네요. 일반 벨로스터 모델을 그대로 가져와서 그런지 소음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네요. 벨로스터N의 복합연비는 10.4km/l 라고 현대측에서 설명하는 연비입니다.일반 벨로스토의 연비가 12.4km/l 입니다. 일반 모델과 N 모델의 연비 차이는 2km/l 입니다. 벨로스터N모델이 일반 벨로스터에 비해 100kg 무겁고, 엔진, 서스, 다 다르기에 2km/l의 연비차이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것으로 보입니다. 100kg이 무거워지고 출력은 75마력을 더 올라갔기에 비등비등할것으로 생각 됩니다. 벨로스터의 뒷자리는 불편한게 사실인데요. 뒷자석이 불편한 이유 중 하나는 운전석 뒷자리는 창문이 작기 때문에 시야가 답답합니다. 그래도 조주석 뒷자리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벨로스터N은 3명이 타기에 좋을꺼 같아요. 4명이서 타면 누군가는 불편함을 느끼고 불평불만이 나올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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